다행히 우리집은
시댁과 친정집 사이가 좋다.
어쩔땐 좀 너무 좋다.
감사할 따름이다.
만나는 횟수가 적은 만큼
한번 만날 기회나
챙겨줄 기회가 있다면
온도시를 뒤져
낙타의 바늘구멍이라도 찾을 태세다.
시댁과 친정 사이는
거리에 반비례한다는
명언이 다 맞는듯.
추석을 맞이하여
홍콩에 추석 선물 배송을 신청했다.
새로 얻은 가족이기에
사랑도 정도 키워나가야 한다고
엄마한테 들었다. ㅋㅋ
홍콩 집 주소확인 하느라
추석선물 보낼려고 한다는
말이 흘러나갔고
이말은 들은
시엄마는 자기도 한국에
선물 보내고 싶다고
한국 주소를 달랜다.
어찌하여 이말은 들은
엄마 아빠도
보내고 싶은 선물이 있다며
홍콩 주소를 달랜다.
..
이건 마치
한명이 쏘기 시작하자
당황한 모든이가 난사를
하게되는 인질극이 떠오르는.
단지 총에서 나오는 건
컨페티와 선물세트 ㅋㅋ ;)
이런 난사극으로
우리집은 정을 나누고 있다.
사랑도 정도 키워나가야 한다고
엄마한테 들었다. ㅋㅋ
홍콩 집 주소확인 하느라
추석선물 보낼려고 한다는
말이 흘러나갔고
이말은 들은
시엄마는 자기도 한국에
선물 보내고 싶다고
한국 주소를 달랜다.
어찌하여 이말은 들은
엄마 아빠도
보내고 싶은 선물이 있다며
홍콩 주소를 달랜다.
..
이건 마치
한명이 쏘기 시작하자
당황한 모든이가 난사를
하게되는 인질극이 떠오르는.
단지 총에서 나오는 건
컨페티와 선물세트 ㅋㅋ ;)
이런 난사극으로
우리집은 정을 나누고 있다.